시드니의 대표적 일간지인 시드니 모닝 헤럴드 25일 인터넷판에 이동건씨 동생의 범인들이 "학생비자를 소지한 중국인이자 갱단의 일원"임을 보도 했습니다.  자세한 기사내용과 약간의 부연 설명을 가미하여 전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시드니 모닝 헤럴드



월드 스퀘어 컴플렉스 부근에서 발생한  이동건씨 동생의 흉기에 의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에 의하면 "가해자는 삼합회 스타일의 갱단 멤버로 믿어진다"고 합니다. 이미 이들 "갱단의 일부는 이민성에 추방 요청"이 들어가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조사에 의하면, 이들의 추방 사유는  학생비자 위반으로 , "한국의 유명한 배우 이동건의 19살(호주 나이로 보도 됩니다) 동생이 치명적 칼에 찔린 지난 목요일 바로 전날인 수요일"에 요청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2명의 범인도 비자 위반으로 추방 요청이 들어가 있는지는 알수는 없고요. 설마 그 수요일날 추방 소식을 듣고 그날밤 보복성 범죄를 저지른 것은 아닌지, 요청은  수요일에 이민성에 접수가 되었으니 그날 바로 연락이 갔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은데 그래도 시간의 타이밍이 그렇네요.

이 사실은 이번 이동건씨 동생의 피살 사건을  주시하고 있는 아시안 범죄 전담반이 이민성 직원을 만나면서 알려졌고요.이번 가해자들이 가입된 갱단의 이름은 "예통". 기사에 영어로는 "Yee Tong"이라고 나와 있는데 아마 한자를 영어로 적은듯 한데 우리나라 발음으로는 무엇이라 부르는지는 모르겠으나 발음상 이하 "예통"이라 하겠습니다.   뉴사우스웰스(NSW) 주 아시안 범죄 전담반이 이민성에 그 세부사항을 전달한 상태이고요. 아직 일반 경찰에서는 "예통의 일원이 몇명이나 되는지, 언제 중국 본토에서 조직이 되었는지"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현재 학생비자로 호주에 머무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예통은 "10대 후반에서 20대초 나이대"로 시드니 시내를 중심으로 작년에 생겨났고, "이번 사건이 발생한
월드 스퀘어 주변의 사업주들과 거주 지역 주변에서 야간 폭력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의하면 이들 "예통은 월드 스퀘어 컴플렉스를 자기 구역으로 선언"하고는 "조지 스트릿, 리버풀 스트릿, 골번 스트릿, 피트 스트릿을 활동 지역"으로 하여 "기존 차이나 타운 주변에서 홍콩 삼합회 스타일로 라이벌 관계인  빅서클, 싱와에 대항하는 새로운 갱조직" 이라 하네요.

시드니에서  예통이란 갱단을 들어 본적은 없지만 빅서클과 싱와는 들어본적이 있고요. 싱와는 고등학생들을 포섭하여 갱단의 일원으로 한 몇가지 사건들이 전에도 뉴스화 된적이 있습니다.

"빅서클과 싱와는 5년전에 상가에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 내는 이권 문제로 연속적인 폭력에 관련되었다" 하고요.

예통이 경찰의 주목을 받게 된것은 지난해 부터 "월드 스퀘어 주변에서 많은 싸움과 칼부림"을 벌여왔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예통은 주로 아시안 학생을 상대로 돈을 갈취"  할 뿐 만아니고 "도둑질도 저질렀다"고 합니다.

월드 타워 주변은 우리나라 사람도 많고 상권도 발달되어 밤에 다녀도 우리나라 분들이 많아서 그리 위험한지 몰랐는데 이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갱단이 있다는 애긴  개인적으로 처음 들어 봅니다.

그리고 시드니에 삼합회 스타일의 갱조직이 새로 생겨난 것은 십년만에 처음 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직화된 갱단은 "1990대 남서부 카브라마타를 거점으로 한 베트남 갱인 5T에서 발전된 108 화이트 타이거" 이라고 합니다.

108 화이트 타이거는 들어 본적은 있고요. 베트남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시드니 남서부 카브라마타는 우범지역으로도 유명하지요.

108 화이트 타이거도 예통처럼 월드 스퀘어 컴플렉스가 건설되던 당시 주변과 조지 스트릭 극장 주변에서 유학생들을 타겟으로 돈을 갈취하곤  했다고 합니다.

108 화이트 타이거는 1998년초 납치와 돈을 요구한 사건과 관련하여 시드니 시내의 학생용 주거지등을 전격 조사하는등 2년여 동안의 작전으로 와해 되었다고  하고요.

이들은 주로 시티내 학생 비자를 가지고 공부하는 영어 학원 학생들을 타켓으로 하여 납치, 거리에서 붙들고 은행 카드와 비밀번호를 알아내 돈을 뺏기까지 하였다고 합니다.

시드니에서 그래도 상당히 오래 살았는데 아직 개인적으로 이런일을 당해 본적이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경찰은 "지난주 사건의 동기에 대하여는 아직 조사중"이라고 하면서 사건의 개요를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일단은 조지 스트릿 헝그리 잭(버거킹의 호주 체인점 입니다.) 내에서 두 구룹 사이에 언쟁이 있었던 걸로 보여 지고, 언쟁은 길을 건너 월드 스퀘어 컴플렉스까지 이어져 한명은 여러차례 칼에 찔려 병원에서 사망, 사망자와 같이 있던 20살 한국인 학생도 상체를 칼로 찔려으나 다행히 생존했다, 가해자인 18살 먹은 두명은 현장에서 택시로 도주 하다 레드펀에서 체포 되었다" 하고요.
 
"범인의 이름은 마이클 리, 이반 웡, 둘다 칼링포드에 사는 중국인 학생" 으로 둘다 "살해의 목적과 상해의 목적이 인정되어 살해, 상해죄로 구속"되었습니다. 이 둘은 오늘  센트럴 로컬 법정에서 지난 21일에 이어 화상연결을 통한 간단한 진술을 듣습니다.

뉴스를 읽다보니  갑자기 시드니 시내가 낯설게 생각되고, 그동안의 시드니가 아닌듯 합니다.  시드니 자체가 세계의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그래도 안전한 걸로 알고 있었고요. 저도 시드니 시내쪽에 살고, 오래 살았다라 말할 수 있는  처지로,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헝그리 잭은 시드니를 가로 지르는 가장 큰 대로인 조지 스트릿에 위치 하고 유동 인구도 많아 밤에 출출하면 햄버거로 요기 하기도 좋고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안전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는 우리나라 상점들도 많이 모여 있고 항상 한국분들이 많아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전하여 다른데에 일이 있다가도 야참이라도 먹을라 치면 일부러라도 이 지역으로 가곤 했는데, 이번 사건의 두분도 아마 저나 다른 한국분들 처럼 다른 지역보다는 더 안전하다 싶어 그 시간에 야참이라도 먹으러 나가셨을 텐데. 이런 시드니의 어두운 면이 있었군요. 모든 중국인이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는 바는 아니나 그래도 남의 나라에 이런 어두움을 드리우는 그네들이 좋아질수는 없네요.

시드니이던지, 뉴욕이던지 엘에이던지, 런던이던지 어느 곳이라고 내가족이 있고 같은 민족이 더불어 사는 고국만큼 안전한 곳이 어디 있으랴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쪼록 이번에 희생 당하신 분을 생각해서라도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외국에서 밤늦게 다니실 일이 있더라도 워낙 많은 인종들이 뒤섞여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조심들 하시고요.

다시한번 고인이 되신 이동건씨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동건씨와 가족분들에게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기에는 너무나 큰 상처이지만 그래도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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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vbod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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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동건 동생 사망 당시 CCTV 영상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2008/03/26 08:52  삭제

    정말 가슴 아픈 일 입니다.. 영상에 나온 피해자가 탤런트 이동건 씨의 동생으로 알려졌구요.. 중국의 갱단으로 추정되는 2명에게 칼로 여러차례 찔려 숨졌다고 하네요. 또 한 명의 피해자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 중퇴에 빠졌다고 합니다.. 시드니 한복판에 있는 상가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진건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달아 주심 고맙지요^^;;

  1. BlogIcon J Cartman 2008/03/2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호주에는 강도들이 많은 거 같아요... 특히 아시아인을 노리는 절도범이 엄청 많은거 같더라구요. 저도 호주에 놀러 갔을 때, 자동차 렌트 하고 해변에 놀러 갔는데, 물놀이 하고 갔다 오니 그세 다 털어 갔더군요. 주변 한국인에게 물어보니까 나중에 가방은 찾을 수 있을 거라 하더군요, 정말 한달 뒤에 가방만 되 찾았는데...호주 놀러 가시는 분 주의 하세요...

    • - 2008/03/25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드니가 그리 안전한 동네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밤새 기사에 나온 조지 스트릿을 비롯한 큰 대로를 걸어다니고 헝그리잭도 찾곤 했지만 썩 맘놓고 다닐만한 동네는 아닌듯.. 제가 살땐 본다이비치 쪽이랑 그 아래 일대에서 인종차별 비슷한걸로 소규모 폭동까지 일어났을 정도니..

  2. max 2008/03/25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 시티에서 권총들이밀거나 칼 들이밀고 은행카드혹은 돈을 갈취하는 일은 종종 있었던 일입니다.. 제 친구(인도애)도 당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우쩃든.. 저는 치안이 개판인 시드니 시티에 사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놀기는 좋겠지만... 좀... 안전하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절대로 현금들고 다니지 마시고...

  3. 맹한 한당 2008/03/25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똥과 오세훈 삐끼는 중국 대사관짓는걸 관둬야할거야. 저걸보고 중국애덜을 무작정 무비자로 들어오게할라하지? 차이나타운 만들어져봐라 . 어찌될찌. 이 찌질이들아. 도대체 저거덜 머리속엔 모가들어잇는지 정말궁금하군,..

    • 233 2008/03/25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이나 타운 이미 송도하고 전주무안 등 여러곳에 지어지고 있지 않나요. 안습 한국이 제일 차이나타운 작고 중국 영향력도 적었는데 앞으로 동남아처럼 될듯해서 걱정임
      그리고 중국대사관 서울 중심부에 왕창 크고 중국풍으로 지어지는 것도 이미 허가났으니 건물 짓는거야 시간문제고... 다른나라들은 차이나타운 줄이지 못해 안달인데

    • 2008/03/2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사람들은 중국에 적게 오는줄 알아,도둑놈들,

  4. surprised 2008/03/2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에 시내에 살때만 해도 정말 안전했었는데.. 중국인 갱단에 대해서는 저도 들어봤었는데, 삼합회 스타일이라.. 사실 그 조지스트릿과 리버풀 교차하는 길목은 상당히 안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유동인구가 많죠. 아무리 새벽 1시래도 워낙 밝혀져 있는 불도 많고, 상점들도 꽤 열었기에.. 정말 아무리 번화하다 하더라도 새벽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야겠네요. 시내 사시는 유학생 분들 조심하시길 바래요

  5. 개똥이 2008/03/2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한국만큼 치안이 안전한 나라도 없지.
    여자들이 밤 9시 넘어서 길거리를 혼자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가 전세계에 몇이나 될까..

    • 공감 2008/03/25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그렇다대요
      밤늦게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 강이 2008/03/2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해지고나면 못돌아다니는 나라가
      수두룩한데.... 겪어보니까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알겠더만요ㅋ

    • 노가리 2008/03/25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안전은 개코가 안전이냐..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토막살인범들이 설치고..
      택시기사들도 흉폭한놈들 많다
      김중,놈현 정권들어서고 개판됐지..범죄의 천국이 한국이야

    • 보니 2008/03/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안전하다는 얘기죠- -;;
      범죄 없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 노가리개꼴통 2008/03/2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은 어째 배워서 돌아댕기며 똥싸지르냐.. 잠이나 쳐자라

    • ㅡㅡ 2008/03/2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가리씨
      외국에한번이라도가보셨음
      한국이얼마나 비교적으로안전한나라인지
      느끼실겁니다 ㅡㅡ;
      특히중국놈들 악질입니다
      어느나라를가든 중국놈들은조심하세요

  6. 그냥 걸어도 한국은 2008/03/25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한국이다 그러나 가끔가다 머리에 뒷통수를 야구방맹이로 맞어서 그렇치 세계에서 가장안전한 치안이다 밤새 걸러도 누가 시비를 하는 사람이 없다 한국치 최고다

  7. 에휴ㅡㅡ 2008/03/2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배트남에들은 세계각국에 지네 유치한 '갱' 만드느라고 바쁘구만,,,,
    미치겠다,,,,에휴에휴,,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동국동생너무 불쌍하다 ㅜ0ㅜ
    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

  8. 1 2008/03/25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 생각보다 안전하지않고 사건일어난그쪽은 정말 밤에도 한국인 득실득실거리는덴데 충격이지만, 시드니 난잡하고 인종차별도 심하지요 유학으론 별로 추천해주고싶지않네요

  9. 위니펙가이 2008/03/2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안그래도 한인 유학생이 죽었다기에 놀랐는데 그것도 유명연예인 동생이라니 충격이 크더군요

  10. 범상 2008/03/2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튼 짱깨들.. 저도 한호 옆 피시방에서 일하고 있는 중인데.. 20일 아침에 갑자기 경찰이 와서 어제 칼싸움이 있었다며 아는거 있음 말해주고 혹시 CCTV 녹화된거 있으면 넘겨달라고 하더군요..

    며칠 지난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한 분위기..

  11. xxx 2008/03/25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토막살인나고 납치 강간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도 한국이 안전한가? 어느나라가도 다 일어나는 일들이다. 재수없으면 어떠게서든지 죽는건 어쩔수없는법...

  12. 짱깨박멸인 2008/03/25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깨잡종쓰레기 개호로한족들은 이 지구상에서 바퀴벌레보다 먼저 박멸되어야 할 해충들입니다.
    전 인류의 종족과 유전자 보존을 위해서라도 하루 속히 동참해야 합니다.
    바퀴벌레와 섹스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13. 으아무서워 2008/03/25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저런재수없는놈들한테걸려서..
    조심해야겠군요.

  14. 허접인종짱개 2008/03/2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인에게 해악과 같고.. 꼭 바이러스 처럼 번식력이 강한 짱개들... 무리지어 다니길 좋아하고 사람목숨 개떡같이 아는 짱개들.. 한국 안산에서도 저런일이 비일비제 할거니... 벌써 갱단이 조직되어 있는지도 모르지... 한국 안산의 짱개들을 추방해라...

  15. 허접인종짱개 2008/03/25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 1명 성인으로 키우는데 3억이 든다면 짱개 한명 성인으로 키우는데는 1천만원도 안든다.. 그러니 짱개 한명이 한국인 1명 죽이면 완전 남는 장사 되는거다.. 그러니, 빨리 짱개들을 추방하라...

  16. 허허 2008/03/2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계 호주인이라고해서 사고방식이 호주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중국인을 욕할수가 없었는데
    중국갱단이라니 ㅉㅉㅉㅉㅉㅉㅉㅉ
    역시 중국인들은 어쩔수없어

  17. 중국호로 2008/03/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날이 밝을때까지 걸어도 조낸 주위살피면서 긴장하면서 안걸어도된다...
    요요요요요요요요욜라 운이 없다면 뭐 잘못걸리겠지만...

  18. 호주정말 위험해 2008/03/2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워킹으로 호주에 있었을때 망치사건이라고 스트라스 필드에서 한국인이 레바논인한테 당한사건을 포함해 정말 위험한거 같아요 더군다나 한국인은 국가힘이 없어서 시티에서도 퍽치기 당하는 사건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주로 가장 위험한존재가 레바논하고 베트남인거 같아요... 중국 미국 필리핀 여러군데서 오래 생활 했지만 호주 시드니가 가장 위험한거 같아요 여러 인종이 있을뿐만 아니라 원래 호주가 영국의 감옥을 대신해 악질 수용 국가라서 피가 더러워서 그런가 암튼 이동건씨 동생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한민국 2008/03/28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가의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국가가 자국민을 보호하는데 완전 무신경인 상태라 그러지여 --;

  19. 삼합회네 2008/03/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riad면 3합회아냐?? 그렇게알고있는데쩝. 자존심부리지말고 도망쳤어야하는건데..

  20. 대동 2008/03/2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족들인가보군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ㅡㅡ? 2008/03/2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조선족이에요? 이동건 동생죽인분이 조선족이래요?

    • 북경반점 2008/03/2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화교야~ 왜 한민족 이간질하는 글 올리냐? 짱깨놈아! 그 갱놈은 오리지널 화교임이 밝혀졌는데 무슨 조선족같은 개소리하고 있어..하여튼 짱깨화교 공작원놈시키들...퉤 !

    • 아나 2008/03/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이렇게병신들이많아
      조선족같은소릴하고있네 별좆만한게

  21. 지나가다가.. 2008/03/25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여년 전에 유학가있던 친구넘 만나러 시드니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유흥가로 유명한 킹스크로스거리... 낮에는 정말 멀쩡하구 다른 블럭과 별 다를 것도 없구 오히려 더 깔끔한 주택가처럼 보였는데 친구넘이 나더러 밤에는 혼자서 나다니지 말라구 그런다. 우범지역이라 무슨일 당할지 모르니까... 근방에 명차들을 판매하는 모터삽거리가 있는데 하루는 밤에 혼자서 그 거리를 거니는데 영화에서만 보던 스트리트걸(대부분 란제리차림이었다)들이 나와서 무언의 호객을 하고있었고 뒷골목에서 들리는 듯
    총소리도 간간히 들리구...정말 낯선 분위기에 무서운 느낌을 받았었다. 뒷골목으로 다니다간 강도를 당하거나 총을 맞거나....놀기 좋은만큼 범죄수준도 높은 시드니...
    예전부터도 전혀 안전하지 못했던 도시였다.

  22. 중국인들이 외국서 2008/03/2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많이 저지르는 이유는....자기 나라서는 도박만 잘못해도 사형이거든...근데
    외국서는 인권가치 운운하며 살인해도 10년 살면 나오거든...

  23. 나그네 2008/03/2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 가시나들이 한밤중에 술처먹고 길거리에 널부러져 있어도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 알기나 하니? 느그들 마음대로 지랄하고다니려고 치안유지하라고? 여기가 천국인줄알아? 해넘어가면 집에일찍좀 들어가라

  24. 한나라당 총선 압승 2008/03/2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 시내가 안전하다는 말은 어떻게 나온거지..나도 애쉬필드와 채스우드에서 15년을 살았지만 시드니 시내가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시내 어디서 살고 얼만큼 살았는데 시드니 시내가 안전하다고 말하는건지..

  25. 치안 2008/03/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한국의 치안이 얼마나 잘 돼 있는지 모르는 건 한국여자들이 가장 대표적일듯...한국에서처럼 밤늦게까지 술먹고 돌아 다니다가 100발 99중은 사고 나지...한국사람들 세계정보가 약해서리...

  26. 겨울모기 2008/03/25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드니,벤쿠버,런던,뉴욕등 다 있어봤지만..시드니 아시안들에겐 별로인곳입니다.자연 환경이야 그렇다 쳐도..뉴욕 빈민가에 버금갈만한 우범지역도 많은데다가..무엇보다 아시안 깽들로 아주 넘칩니다.물가도 다른곳에 비해 싼것두 아니고 우리보다 무엇하나 선진적인것도 없는 그곳에 도무지 멀 배우러 가려고 하시는지..미국,영국 가실 능력 안되시는 분들 차라리 캐나다나 물가싼 필리핀으로 가세요..동남아나 호주나 위험하긴 요즘엔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 중궈렌 죽여! 2008/03/2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리핀도 치안 엿같음...보통 다 착한데...간혹...일주일전 한국인 총네발맞고 죽었음...이런..망할...차뺐을려고 그랬다던데..이나라도 히트맨이 있는나라인지라..

    • 뉴욕 2008/03/2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욕, 엘에이는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있쟎수-.-;; 그래도 호주는 총맞아 죽지는 않으이.

  27. 북경반점 2008/03/25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화교들을 조심합시다.

  28. 아 이런 2008/03/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반점의 짜장면이 늦게오는군 쩝 한바탕 할까????

  29. 사이코패스 2008/03/2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만 그럴까요? 사실 우리나라도 있잔아요 그외 미국서 총기난사한 미친넘
    우리나 외국이나 미친넘들은 얼렁얼렁격리조치해야함...이번 초등생사건도
    그거 미친넘이지......안타까운 노릇이죠...물론 외국보다 치안이 좋지만 아직도
    치안을 더 보안해야함....괸히 백골단 같은거 처 만들지 말고 경찰권이나 더 높이고
    경찰이나 많이 뽑아라좀....에혀

  30. 북경반점 2008/03/2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은 무조건 외국나가면 짱깨 조심하세요.
    여기저기 요즘 중국동포를 조선족이라며
    악선전하고 다니는 짱깨 화교공안요원들 글이
    많으니 한글쓴다고 속지마시구요.

    • 모두 조심 2008/03/2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족도 조심해야지요.

      이미 중국에 동화된 사람들이고 교육도 그렇게 받아서 그런지 한민족이라는 의식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사기를 치려면 말이 통해야하는데 조선족들은 어설프게나마 말이 통하니 오히려 더 무서운 존재들이지요.

    • 너나 조심해.. 2008/03/25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들이 미국에서 총사건난거는 기억안하니..
      뭐 조선족..
      한번 조선족한데..
      얻어뒤질려구.. 야.. 한국사람두 마찬가지아니야..

  31. 짱깨 2008/03/25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식사도 준비놨고 좋은경치를 볼 헬리콥터도 준비해 놨고...근데 넌 어딨는거냐? <---무서워서 안가 ~~

  32. 니가 뱅쿠버를 알아 2008/03/2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쿠버는 홍쿠버라고도 하지요.중국애들이 꽉잡고 있어서,하다못해 무신 사채업자들이 그리 많은지..돈빌려갔다가 안갚으면 눈빼가고 귀떼어 간답니다.캐나다가 선진국이지만 어두운 구석바닥은 짱깨들이 장악한지 오래죠.한국애들 쪽도 못펴요.까불면 눈알하나 빠진답니다.ㅋㅋㅋ 좋기는 개뿔.

    • ㅡㅡ;; 2008/03/25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깔 빠지긴 개뿔...
      나 밴쿠버 10년 살았거든?? 중국애들이 장악하고 있다고는 하지만서도 너무 오바한다... ㅡㅡ;;

  33. ㅁㅇㅁㄹ 2008/03/2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일 민족이라는 개념이 우리 사고에 박혀 있어서
    우리나라 전체적인 치안이 가능한 것임...
    외국과같이 다수 인종이 혼합되고 불체자들과 어디서 온지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까지
    모이면 치안 작살... 강력범죄 폭증...

  34. 이동건 2008/03/2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데스센텐스 생각나네...이동건이 복수해서 다 죽이는거 아녀??

  35. drummer 2008/03/2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시드니가 안전합니까? 참 웃기네

  36. dream 2008/03/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 유학이라고가서 지집안방인냥 술처먹고 밤늦게 쏘다닌다는 것자체가 간댕이가부은 어리석은 행동이다.죽기를 각오한다면 무슨짓을 못하겠냐만.....외국은 언제나 위험한 곳!! 아무도 자기신변을 지켜줄상대는 오직자기자신뿐..이웃도 친구도 아무도 자기를 져켜주질않는다.따라서 자기관리를 누구보다도 철저히하여야하며 일찍귀가하고 위험지역은 대낮에도 피하여야할곳인데..하물며늦은밤에 술취해서 외국의 우범지역을 기웃거림은 죽기를각오한 짓이다

  37. 역시짱꼴라 2008/03/2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 자국민을 몰아내고 친히 짱꼴라들을 위해서
    연남동에 차이나 타운을 조성 한다더군요.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차이나 타운은 짱꼴라들이 모여서 저절로 생겨났지, 그 나라가
    직접 중국인을 위해서 만들어준 적은 없습니다.

    미국이건 일본이건 차이나 타운과 그 근처에서 짱꼴라들의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이사람은 모르는 것 인지.. 분명 연남동에 차이나 타운
    조성되면 저런 짱꼴라들의 갱단이 생길거고 그 타겟은 우리 한국인들이
    될 거라는건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38. 2008/03/2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중국 갱단인거 피살당일에 호주 뉴스에 나오더군요. 저도 호주로 유학가는데 좀 걱정...되네요.

  39. 음... 2008/03/2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명복을 빌며, 해외에 사는 만큼 개인 신변 보호에 최선을 다합시다. 특히 어린 학생들의 귀가때 부모님께서 신경써 주시고, 유학간 대학생들은 음주가무를 조금 자제하고... 저도 해외에 살지만 이런 소식을 들을때 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40. bsh 2008/03/25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 16년 전에 시드니에서,,, 거기는 전철이 더블덱(이층)있던것으로 기억되는데 블랙타운이라곳에서,, 기차 이층에 탓는데, 나하고 뚱땡이 호주녀석뿐 이있었고,, 그 뚱땡이가,, 다가와서,, 가슴 안쪽에서 손가락 쭉~~내밀고,, 이거 총인데(옷속에서 내미니 확인은 안됐지만)하며,, 돈 달라 하더군,,기가 막혀서,,, 그 손 가락 꺽어 버렸지 "뚝" 소리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사람들 몰려오고,,, 나? 어떡해 되었냐고???? 잽싸게 기차 출발하기 전에 빠져나왔고,,,, 빠른걸음으로,,,

  41. nn 2008/03/2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는 상점문이 아주 일찍 닫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밤늦게 까지 노는 문화가 자리잡아서인지 외국에서 밤늦게 가지 술마시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보면 한국인이 많다고 하대요

  42. 한나라당 총선 대패 2008/03/2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애들 무비자로 들어오게 하려는 골빈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이번 총선에서 대패한다.

  43. 한나라당 총선 대패 2008/03/2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과 가깝게 지내기는 하지만 방법과 거리를 잘 둬야한다. 중국제대로 모르고 덤비다가는 큰일난다. 중국어 전공했지만 중국에서 10년도 더 살다오신 교수님들도 중국가면 무지조심한다. 잘못하면 한목숨 쥐도 새도 모르게 없어지는 나라라고...중국을 제대로 알면 알수록 조심해야 되는 나라라는것을 아는데 어떻게 무비자로 중국애들 들어오게 하려는지 ... 도대체 이명박은 골이 비었나. 주위에 중국통하나도 없이 정책들을 만드나? 우리나라 앞날이 갑갑하다. 나도 외국 이곳저곳 많이 다녀봤고, 이런말 저런말 해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명박이 대통령되고 나선 살맛이 안난다.

  44. JJ 2008/03/2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yeetong 란 얘들 주변에 중국인 친구한두명있는 사람이면 들어봤을껍니다.
    2년전부터 많은 사고를 일으키고있죠 다만 한국인 피해자들이 대부분 워홀얘들이어서
    영어도 안되서 신고도 못하고 1년 내에 물갈이가 거의되다보니 심각성을 모르고있었던거죠 아마 아직도 피트스트릿에는 정신나간 어린얘들 밤새도록 술마시고 난리겠죠..저 yeetong 이란 얘들 키운건 한국인들입니다. 한국인가계들 그리많으면서 제대로된 .상인 단체하나도 없고 어린얘들은 밤새도록 술마시고 다니면서 주머니에 현금 들고다니고... 예전부터 한국얘들 레바논 이나 베트남 갱들의 표적이였는대 사태의 심각성이 이제서야 나오내요. 제대로된 호주얘들도 밤 8시이후에 시티에서 돌아다니는 얘들 없습니다. 대부분 한국어린애들(주로 워홀생들이죠) 월드타워 반경 200미터 내에서 무슨 한국변두리 양아치들처럼 밤새술마시고 활보하고 다니는대..정신들좀 차려야죠 ..백인얘들이 장난으로 시비거는거엔(백인얘들 술마시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소리지르고하죠 이건 정말 장난입니다..) 찍소리도 못하면서 동양얘들은 개무시하는 버릇은 어찌 생긴건지..더무서운건 갈때까지간 동양얘들인대 ㅎㅎ

  45. 대한민국정신 2008/03/28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한산성의 굴욕과 임진왜란(치욕적인 침략자는 쪽발이 아니라 정신적 침략자 짱깨와 지금 까지도 이어지는 우리의 사대주의자들 이다)의 굴욕 모두 사대주의, 즉 지금의 중국이 있었기에 망가진 민족의 아픔. 정신 차리자 단편적인 축구 경기를 보더라도 짱깨의 국민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