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justory.net/trackback/193
-
닥터 존스의 귀환...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경쾌하게 울려퍼지는 레이더스 마치가 스크린에서 다시 울려퍼지길 얼마나 기다렸던가... 19년의 세상을 넘어 스크린을 통해 마주한 그는 여전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중절모와 채찍을 휘두르며 여전한 모습이었다. 시간강사 고고학 교수의 매력적인 모험... 19년 만에 찾아온 영화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는 딱 그런 느낌이었다. 참... 깊이있는 스..
2008/05/25 16:32 -
밋밋한 귀환.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Tracked from popuki의 동유럽 유랑 삭제아이고, 어쨌든,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_- * 심각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 요망! 인디아나 존스가 돌아왔다는 건 말 그대로 인디아나 존스가 돌아왔다는 거다. 머리가 클 대로 큰 지금이야 제국주의자니 유적 파괴범이니, 이런 소리를 해대지만, 어린 시절 나에게 인디는 불가침의 영역이었다. 제법 많은 전 세계 '어린이'들
2008/05/25 21:19 -
[90%] 인디아나존스4, 구관이 명관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세사람조지루카스는 잘모르겠고 스티븐스필버그는 내가 전적으로 신뢰하는 감독이다. 게다가 각본에 데이비드코엡, 음악에 존윌리엄스, 촬영에 야누스 카민스키였기 때문에 모든 평론가가 만장일치로 욕을 해댔더라도 이 영화는 정말 꼭 봤을 것이다. 역시 시리즈 전통으로 파라마운트 로고를 실제 산으로 표현하면서 영화는 시작한다. 내용도 별다를게 없다. 총알과 독침이 난무하지만 존스박사 일행중에 다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모든 돌문은 자동문...
2008/05/26 01:06 -
19년만에 돌아온 인디아나 존스4, 해골 하나로 그냥 그렇게 끝나버리다 or 아날로그로 추억을 일깨우다
Tracked from 자유인되기 PJT Blog 삭제1.인디아나 존스, 2008년 스크린으로 19년만에 귀환하다 19년은 참 긴 시간이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한 아이가 태어나 유치원과 초중고를 마치고도 시간이 조금 남을 정도니 참으로 긴 시간이라 하겠다. 그 19년 긴 시간의 벽을 뚫고 인디아나 존스가 돌아왔다. 블록버스터와 어드벤쳐 영화의 원조이자 표준, 인디아나 존스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모든 것이 설명되는 엄청나고 강력한 포스를 지닌 영화, 그 인디아나 존스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라는..
2008/05/26 01:48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삭제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 해리슨 포드(인디아나 존스), 카렌 알렌(마리온 래번우드), 샤이아 라보프(머트 월리엄스), 케이트 블랑쉐(이라나 스팔코), 레이 윈스톤(맥 조지 맥헤일) 등... 줄거리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2008/05/26 09:19 -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진부한 속편의 전형적 한계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어드벤쳐 영화의 텍스트로서 군림해온 [인디아나 존스]가 무려 19년만에 드디어 네 번째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3편은 없다'던 스필버그가 마음을 바꿔 만든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명실공히 2008년 최대 기대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5월 22일 전세계 개봉과 함께 한국에서도 예매율 70%이상의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이 작품의 거는 팬들의 기대가 정말 대단하다. 과연 돌아온 닥터 존스는 그 기대에 부응할..
2008/05/26 10:2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재밌게 봤어요~~~@_@;; 영화에 대한 평가는 많이 엇갈릴 듯...
2008/05/25 16:32보는 내내 재미는 있었는데 보고 나니 슬퍼진 개인적인 감상글 이었습니다. 트랙백글 잘 읽었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8/05/25 17:14그렇군요
2008/05/25 18:55세월앞에 장사 없지만
그래도 기대 잔뜩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보려구요.
재미있게 보세요~ 보고나신 다음에 느낌도 전해주심 좋고요*^^*
2008/05/25 23:26요즈음은 촌 동네 살아서 그런가
2008/05/25 19:19영화 한편 제대로 못보고
한국통신에서 제공해 주는 영화 돈배고 티비로 본다는...ㅎ
휴일 잘 보내세요^^
온누리님이 신선이세요*^^* 온누리님 글 읽었어요, 시대가 거꾸로 가는중이건 같아서 해외이지만 맘도 아프고 시간 나는데로 촛불시위 지켜보고 있어요. 우짜면 좋을까요 ㅠ.ㅠ
2008/05/25 23:28와이프랑 같이 봤는데
2008/05/26 02:28전 재미있게 봤음~ㅎㅎ
저도 보는내내 재미는 있었어요,끝나고 슬프고요^^
2008/05/27 18:16기대보단 실망이 컸네요. 그저 팬서비스를 위한 차원에서 이해해줘야 할듯..^^
2008/05/26 10:26페니웨이님 인디아나 존스 관련 심층 분석글 아주 잘 읽었네요. 광팬이신듯^^ 영화도 재미있지만 페이웨니님이 적으신 영화관련글 읽는것도 무지 잼나요. 감사합니다,
2008/05/27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