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후반기 2008-2009 시즌9가 방송되면 CSI 시리즈 10년차을 맞이한다. 얼마전 워릭 형사가 죽으며 CSI:라스베가스 시즌8이 끝났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그동안 변하지 않는건 CSI의 인기인가 보다. 전세계적으로 CSI Effect(CSI 효과)라는 신조어와 2개의 다른 스핀 오프 드라마가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미드 CSI의 모든 것을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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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SI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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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크리에이터 안소니 주커( Anthony Zuiker)

2000년 당시 티비/영화계의 마이더스 손인 제리 브룩하이머는 티비 시리즈용 소재를 찾고 있었단다. 제리 브룩하이머는 90년 당시 영화 시나리오를 적은 안소니 주커라는 사람의 재능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그에게 혹시 마땅한 티비 시리즈용 소재가 없겠냐고 물어 보았는데 당시 주커에겐 그런 아이디어가 없었단다. 그런데 주커의 아내가 당시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는 범죄 과학 수사대 다큐에 그리 심취 했었다고. 그의 아내가 이런 소재를 드라마로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 주커는 실제로 라스베가스 과학수사대와 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세계를 알아가고 티비 시리즈로의 가능성을 발견, 브룩하이머에게 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맘에 들어한 제리 브룩하이머, ABC 방송국과 첫미팅을 가졌으나 퇴짜. 두번째로 미팅을 한 곳이 바로 CBS 방송국. CBS방송국 드라마 국장 정도 되는 사람이 이 이 아이디어를 무지 좋아 했다고. 결국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대본이 완성되고  일단 파일럿 방송을 제작, 2000년 10월6일 방송된다.
이것이 바로 CSI: 라스베가스 첫 에피소드.
현재까지 CSI의 총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주커는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당시 리조트 미라지에서 일개 직원으로 일했다고.

2.CSI 효과

CSI 시리즈의 대성공은 전세계에 "CSI효과"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다. 그동안의 범죄 드라마와는 다른 과학적 조사, CG를 이용한 생생한 그래픽, 과학 수사대에 대한 새로운 조명이 이루어 지면서 세계 범죄 드라마에서 이런 과학 수사대를 전면으로 내세운 드라마가 트랜디를 형성 하게 된다.  NCSI,Law & Order, Silent Witness, Crossing Jordan, Waking the Dead 같은 드라마가 범죄 드라마의 대세가 된다.

이 현상은 드라마에서만 국한 된것이 아니고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지문 검사같은 일반적 과학 수사 방법 부터 DNA테스트 하는 방법까지 일반 상식으로 알려지기 시작 한다.

CSI 시리즈가 히트를 치면서 범죄자들이 과학 수사대의 범죄 채증 하는 과정을 숙지 하게 되어 더 지능적이고 완전 범죄 혹은 모방 범죄의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그 이전 어느 범죄 드라마 보다 강하게 대두.

 이 CSI효과는 일선 재판 과정에서 더욱더 많은 변화를 가져 오는 현상이 벌어 지기도 했다. 배심원 제도인 서구 법체계에서 이미 CSI시리즈니 이런류의 범죄드라마 팬인 배심원일수록 법정에 과학적인 범죄 증거를 더욱 신뢰하고 기대하게 되는 현상이 벌어져 변호사나 검사는 배심원의 범죄 드라마 심취 여부를 묻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하고, 변론 과정에서 이 CSI류의 범죄 증거 제시를 더욱 중요시 하게 된다.
 
그러나 CSI시리즈에서 등장하는 몇몇 수사 방법은 현재에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점, 실지로 테스트 과정은 드라마에서 보여주듯이 빠르게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많이 간과 되고 있다고 일선 과학 수사대에서는 비판을 하기도.

3. 같은듯 그러나 다른 CSI 스핀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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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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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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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뉴욕


드라마 랭킹 10위로 시작한 2000-2001년 CSI:라스베가스 시즌 1이 시즌2로 건너 가면서는  전 미국 시청률2위, 시즌 3인 2002년에는 1위로 오르는 공전의 히트를 하게 되며, 스핀 오프 시리즈가 만들어 지는데 그것이 2002년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CSI:마이애미. CSI:라스베가스와 마이애미가 다시 히트를 하며 2004년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CSI:뉴욕편이 방송되며 한 소재 3개의 드라마가 동시에 방송이 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 3편에는 나름 고유의 성격을 지닌다. 라스베가스, 마이애미, 뉴욕이라는 드라마의 배경이 주는 이미지, 팀장을 중심으로 하는 각기 다른 인물들이 주는 느낌이 같은 소재이지만 다른 느낌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는 각 고유의 방송 색깔에서도 차이를 두고 있는데,  CSI:라스베가스는 검은색 톤, CSI:마이애미는 짙은 노란색, 뉴욕은 파란색으로 상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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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의 CSI: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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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노란색의 CSI: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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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의 CSI:뉴욕


CSI:뉴욕은 뉴욕이 가지는 이미지의 특수성도 있지만 다른 시리즈에 비해 더 잔혹한 사건이나 엽기적인 사건이 등장한다. 시즌 1에서 사용된 짙은 푸른색 조명은 시즌 중에 CBS방송국에서 너무 차가운 느낌이 든다고 하여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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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까지한 The Who의 리더

이들 세편에는 오픈닝 음악이 인상적인데 라스베가스에는 "Who are you" 마이애미에는 "Won't Get Fooled Again", 뉴욕에는 "Baba O'Riley"가 사용된다. 이들 3개 주제곡은 모든 The Who의 곡들. 이들 곡을 부른 The Who의 리드 보컬 Roger Daltrey은 CSI:라스베가스 시즌 7,  9번째 에피소드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에 출연하기도.





이들 형제격인 스핀 오프 드라마는 서로 크로스 오버하는 재미있는 설정을 보여 준다. CSI:라스베가스의 2002년 시즌 2, 22번째 에피소드는 캐서린과 워릭이 사건해결을 위해 마이애미로 수사 협조 형식으로 건너와 마이애미 팀과 일을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마이애미의 첫 파일럿 방송. 다시 마이애미 2004년 시즌에는 장차 CSI:뉴욕의 팀장이 되는 맥이 뉴욕에서 도망간 범죄자를 잡기위해 마이애미에 온 형사로 출연, CSI:뉴욕의 신고식을 알린다.
그리고 CSI:뉴욕 시즌 2로 가면는 이번에 마이애미의 호라티오 반장이 뉴욕으로 건너와 뉴욕팀과 함께 범죄자를 추격하는 재미있는 설정을 보여준다.

4. 시리즈별 정리

A. CSI: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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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시리즈의 가장 맏형격인 시리즈. 2000년 10월 6일 첫방이 나간후 시즌 8까지 하여 현재 9년을 넘기고 올 가을 10월에 시즌 9가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모두 176 에피소드.  미국내 평균 시청률 2천5백만을 넘어서며 2002-2003년  최고 시청률 1위, CBS 방송국을 가장 인기 있는 방송국으로 등극 시킨 1등 공신. 2005-2006년 시즌 마지막회는 쿠웬티 타란티노가 감독, 시청률 3천5백만을 기록하기도.

CSI: 시리즈가 처음 라스베가스로 설정된 이유는 라스베가스가 가지는 도박 내지는 범죄적 이미지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내 2번째로 가장 큰 과학 수사대가 위치 하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은 실제로 라스베가스에서 촬영되는 것은 아니다. 촬영 여건과 비용 문제로 드라마 상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공중에서 도시를 보여주는 장면, 라스베가스 고유의 카지노 장면, 거리 촬영은 라스 베가스에서 하나 스튜디오 촬영과 라스 베가스가 보이지 않는 야외 촬영은 모두 캘리포니아주 Santa Clarita에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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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반장 역의 윌리암 피터슨

라스 베가스 크라임 랩의 야간팀 책임자인 길 그리솜((William Petersen 분)이 가장 핵심적 인물. 우리나라에서는 '길반장'이란 애칭으로도 불리기도.  길반장역을 한 윌리암 피터슨의 인터뷰에 의하면 2000년 당시 CSI의 아이디어가 만들어지고 배역이 들어올 당시 이미 다른 여러 역의 제안을 받았단다.그런데 딱 필이 꽂히는 역이 없더란다. 그때 이 CSI의 길반장 역이 들었왔는데 이 역을 하면서 뭔가 많은 것을 배우지 않겠는가란 생각과 이 역을 맞으면 웬지 시리즈 내내 심심하진 않을거 같단 느낌이 들어 길반장 역을 하기로 했다고.

길반장은 1956년생, 카톨릭. 엄마가 농아인 이유로 수화와 입술을 읽을 수 있다. 엄마의 유전적 이유로 길반장도 청각을 잃어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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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반장과 사라의 로맨스는 팬덤현상을 불러오기도

길반장과 시즌 1부터 묘한 관계를 유지하다 시즌 8에서 결국 애인이 되는 사라. 길반장과 사라의 애인관계는 많은 팬들의 패러디를 불러 올 정도로 시리즈를 관통하며 흥미를 불러 일으켰지만 아쉽게도 사라는 시즌 8를 마지막으로 떠나는 걸로 설정. 2007년 사라가 시리즈를 떠난다는 소식이 인터넷에서 퍼지면서 소위 The GSR(Grissom and Sara Romance_길반장과 사라 로맨스 추진단)이 주축이 되어 "사라 살리기" 운동을 벌이기도. 이들은 일단 매주 화요일 목요일 CBS방송국에 가서 사라를 떠나지 말게 하라는 배너를 한달동안 걸고, 1달러씩 보내 그 돈을 모아 사라 출연료에 보태라고 하는 "1달러 보내기" 운동도 개최. 세계 45개국에서 3천5백명 정도가 참가. 제작자와 작가는 시즌 9에 게스트 형식으로 출연을 할것이라 약속 하고 모인 3천5백달러는 학대 피해자 어린이를 위한 자선 단체에 기부.  이 팬덤 현상은 CSI 팬덤 현상중 유명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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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소지로 체포된 워릭역의 게리 도단

오디오 비디오 전문가인 워릭역을 맡은 게리는 지난 4월 마약 소지죄로 검거 타블로이드를 장식하기도. 극중에서는 도박을 하는라 범죄 현장에 동료와 출동을 안하는 동안 동료가 살해 당하는 도박벽을 가진 인물. 드라마에서는 도박벽, 현실에서는 마약 사범. 시즌 8의 마지막에 워릭은 차안에서 살해당하는 걸로 설정되어 많은 팬들의 궁금증과 시즌 9의 시작을 기다리게 하는 중. 미리 알려진 시즌9의 첫 에피소드는 시즌 8의 마지막에 연결되는 이야기라고 함. 물론 워릭은 사망까지는 안되고 소생은 하나 총알이 척추를 관통 반신불수가 된다고 한다.



2.CSI: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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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라스베가스의 성공에 힘입어 2002년 부터 방송되어 올 가을 시즌 7을 기다리고 있는 첫번째 CSI 스핀 오프 드라마. 배경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시원한 하버와 마이애미 특유의 풍광을 배경으로 진행하나 실제 촬영은 캘리포니아주 롱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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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팀을 이끌어 가는 호라티오 케인(David Caruso) 반장. 그 특유의 허리에 손을 대고 심각한 생각을 하는 설정덕에 우리나라에서 허리손 반장이고 불리는. 설정인지 아니면 본래 사진을 찍을때 허리춤에 손을 얻는것이 습관인지 이 글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정말 많은 사진에서 그의손이  항상 허리춤에 가있다. 라스베가스의 길반장이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이라면 이 허리손 반장은 까만 선그러스로 마이애미의 뜨거운 태양을 가리며 한 카리스마 하는 역. 인상만으로 보았을때는 과학 수사대 반장 보다는 그가 잡아 들이는 사이코패스 범죄자에 가까운 인상은 나만의 느낌인가?

범죄 수사 담당관이자 폭탄 전문가. 한번 결혼. 시즌 6에서 본면 자신도 알지 못했던 아들이 있는 것으로 설정. 허리손 반장은 아이들에게 유난히 친한것으로 나오는데 어렸을때 아버지에 의한 가정학대와 아버지에 의한 엄마의 폭력에 의한 사망을 아픈 상처를 갖고 있다.

매주 시청률 천8백만으로 전체 프로그램 7-8위를 고수하고 있으나 시즌 6인 2007-2008년은 천4백만으로 조금 주춤한 상태이다.

3.CSI: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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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라스베가스,CSI:마이애미에 이어 막내격인 두번째 스핀오프 드라마로 2004년 9월 방송 시작 현재 시즌4를 마치고 올가을 시즌5가 대기중이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주간 시청율 천만을 조금 넘기며 20위를 오락 가락 하고 있다. 뉴욕의 고비용에 뉴욕을 상징하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장면이 LA에서 촬영되고 있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좀더 잔혹한 사건이 많으며 심지어는 너무나 차가운 푸른색 컨셉으로 사용된 조명을 더이상 사용하지 말것을 방송국에서 종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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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팀을 이끄는 반장 맥은 아직 길반장이나 허리손 반장같은 팬덤을 몰고 오진 못하고 있다. 911로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것이 가장 큰 상처. 그로 인한 설정 이미지에서 길반장과 같은 로맨스나 허리손반장같은 카리스마 보다 아픈 상처에 대한 연민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그의 방에는 아직도 아내의 숨결이 남아있는 비치볼을 가지고 있으며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과학 수사대가 되기 전에는 해병으로 중동 전쟁에도 참가. 나라와 시민과 자기 랩의 동료를 지켜야 한다는 목표의식이 힘든 일에서 그를 버티게 하는 원동력. 그의 불면증과 관련한 애피소드로 333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을  미스테리 수법으로 다루어 내기도.

맥을 연기하는 게리는 이미 영화계에서 인정을 받은 배우. 1994년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 후보, 1996년 티비 영화 트루먼으로 골든 글로브 수상,1998년 조오지 월리스로 에미상 수상을 한 실력파.

D. 또다른 크로스오버의 재미

CSI시리즈의 총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다른 드라마 시리즈와의 교차 설정도 그 재미를 더해 주는데 2007년 콜드 케이스와 CSI:뉴욕의 출연진이 같이 나오는 에피소드, CSI와 Without The trace의 출연진이 같이 나와 전편은 CSI에서 속편은 Without the Trace에서 나오는 이런 재미있는 설정을 보는 것도 이 드라마 시리즈의 매력.

5. 글 마치며

나름 총정리를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광대한 자료라서 만약 누군가가 이제서야 이 CSI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이란 생각으로 기본적이고 알고 보면 그 재미가 두배일 이야기 위주로 적어 나가 보았다.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또다른 스핀오프인 CSI:LA 가 준비중이라고. 만약 LA까진 나오면 일주일에 CSI가 방송 안되는 날이 더 적을 정도. 

여튼 이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나 제작자들의 재능에 감탄을 하고,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이야기를 티비에서 본다는 건 티비를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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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ncow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구갑니다. 전 길반장이나오는 라스베가스가 최고 ^^;

    2008/06/11 16:22
    • BlogIcon tvbodaga  수정/삭제

      들려주셔서 감사하지요*^^* 길반장 스타일을 좋아하시나 봐요;)

      2008/06/11 23:45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12 01:57
  3.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06/12 11:25
  4. 똥꼬낀바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큭큭 잘읽었어요~ ^_^

    갠적으론.. 마이애미가 잼있어요.. 허리손 반장.. 허리에손? ㅋ

    안경이 가꼬싶다는..

    요즘은 라스베가스편보구있는데.. 살짝 로맨스가.. ㅋㅋ

    2008/06/12 12:13
  5.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마이애미가 잼나요..
    허리손반장님 카리스마 완전 멋져...
    볼수록 빠져드는 마이애미;..
    요즘 ocn에서 다시 시작하던데..
    팀 스피들이 죽은걸로 나오던데..
    난 아직 마이애미 시즌 3을 보고있어서
    왜 죽었는지 궁금함...
    영화다운받는데 중간에 몇펀이 잘려서 애매해요~~
    ㅋㅋㅋ 암튼 난 마이애미가 젤로 좋아^^

    2008/06/12 12:56
  6. CSI광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시즌을 다 좋아해요.
    라스베가스에선 워릭팬이었는데... 조금 아쉬워요.(마약소지죄라뉘ㅠ.ㅠ)
    마이애미에서는 라이언 팬~~
    뉴욕에서는 혹스박사님 쵝오~~ ㅎㅎㅎ
    하지만 라스베가스의 캐서린이 젤 멋져요. 점점 젊어지고 예뻐지는 그녀~~~

    2008/06/12 13:08
  7. 김동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뉴욕의 반장이 가장 카리스마 넘쳐서 좋아한다~

    2008/06/12 13:36
  8. 김동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뉴욕의 반장이 가장 카리스마 넘쳐서 뉴욕시리즈가 좋다~

    2008/06/12 13:36
  9. 김동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뉴욕의 반장이 가장 카리스마 넘쳐서 뉴욕시리즈가 좋다~

    2008/06/12 13:36
  10. -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릭이 죽었군요;;; ㅠㅠ

    2008/06/12 14:10
  11. 최순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 됐네요..CSI를 안지가 채 3개월도 안되는군요...전 마이애미의 호라시오 반장이 좋네요...카리스마가 팍팍 ...

    2008/06/12 14:52
  12. 와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잘 보고 있진 않지만 님의 글을 보니 다시금 CSI에 빠져들고 싶군요!
    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2008/06/12 14:54
  13. 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 즐겨보는 애청자입니다. 다음 메인에 뜬거 보고 왕 기뻐하며 들어왔는데
    도입부부터 급짜식이네요. 저 8시즌 아직 끝까지 못봤거든요.
    워릭 죽는거 몰랐다구요!!!!!!!!
    설마 이렇게 강력한 스포와 마주칠줄이야. 엉엉
    너무 기운빠져서 정작 중요한 본론은 읽지도 못했습니다. ㅠㅠ

    2008/06/12 15:16
  14. 이석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라시오도 시즌7에서 총맞잖아요
    어떻게 되나요 워릭은 당연히 죽는 줄 알았는데
    살기는 하는군요
    호라시오 눈에 맡던데 어떻게 되나요
    궁금해 죽겠네
    죽지는 않겠죠??

    2008/06/12 15:31
  15. BlogIcon 푸른날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릭 총에 맞고 놀랐는데.. 죽은줄만 알았는데.. 너무하셔요~ㅠㅠ
    스포가 너무 강력하셔요!ㅠㅠ
    시즌9가 너무 궁금해져요.. 가을까지 언제 또 기다린담...
    글 잘읽었어요~ :)

    2008/06/12 17:20
  16. 나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CSI에 대한 글들을 봐왔지만 각각 반장들의 매력탐구
    캐릭터분석 이런글들만 봐오다가 드디어 전체적인 틀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 본기분이에요-//
    라스베가스만 편애해오다가 다보고 볼게없어
    마이애미랑 뉴욕도 한번 볼까?했다가
    각각 다른 매력에 빠져 아주 즐겁게 보고있는중이에요-
    워릭의 생사여부가 궁금했는데 죽지는 않는군요-!
    빨리 다음시즌이 나오길 눈바지게 기다리고있어요-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

    2008/06/12 17:30
  17. 망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oratio를 호라이토로 읽은 저자에게 박수를...
    전체적으로 정리 깔끔하게 하셨는데 착오가 좀 있는 것 같네요. 마이애미 시즌2 Ep.22였던가... 거기서 뉴욕 스핀오프가 예고되는 듯 나오는데요, Horatio 반장이 뉴욕으로 날아가서 뉴욕팀과 같이 수사를 합니다. 거기서는 뉴욕 맥반장이 마이애미로 가지는 않죠.

    맥반장이 마이애미로 오는 것은 뉴욕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 크로스 에피소드를 진행하면서죠. 마이애미 편에는 맥반장이, 뉴욕편에는 Horatio 반장이 각각 출연합니다. 그래서 Horatio와 뉴욕의 대니가 CSI 전 시리즈에 출연한 두 사람이 되죠. (대니는 라스베가스편에서 날라리 갱(?)에 가깝게 등장)

    2008/06/12 18:37
  18. 지은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잘보고가요~ㅋㅋㅋㅋ

    2008/06/12 20:46
  19. ciel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장님은 세 분 다 좋은데, 전체 팀원들이 뉴욕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라스베가스는 반장-워릭, 마이애미는 반장-(이미 빠진) 스피들이 좋았지요.

    2008/06/12 22:14
  20. ㅎ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잼나게 보는데~
    워낙 에피소드가 많아서 다 챙겨 보려니 너무 힘들어요~ㅋㅋ
    그래서 골라서 조금씩 꾸준~~히 본답니다~
    님의 친절한 설명~ 아주 꼼꼼히 읽고 가요~
    앞으로도 csi 볼때 떠올리면서 보면 더 재미날 듯~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넘넘 감솨~
    전 라스베가스에선 길반장이랑 그렉~
    마이에미에선 칼리랑 알렉스~
    뉴욕에선 대니랑 에이든이 넘 맘에 든답니다~ㅎㅎ

    그들의 장점만 쏙~ 뽑아서 닮고 싶어요~~^^;;

    2008/06/12 22:50
  21. john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csi가 방영되는줄 몰랐어요.
    왜냐하면 이제야 컴퓨터를 배우는 중이거든요.
    아무튼 자료 정리 하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2008/06/13 07:23
  22. 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스베가서 뉴욕 마이애미 가리지않고 무조건 다시청하는 중 ㅎㅎㅎ

    2008/06/13 09:55
  23. 작은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라스베가스에 빠졌는데 보면 볼수록 마이애미!!
    그리고 뉴욕!!!
    결론은...다 완소!!!!!!!!!ㅠ0ㅠ

    2008/06/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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