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신발가게가 물건을 슬쩍한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 볼 수 있는 CCTV사진을 유리창에 붙여 놓아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의하면 문제의 상점은 뉴사우스웨일즈 주 메릴랜드에 있는 신발 도매상인 '다이렉트 슈즈 웨어하우스'(DSW).
이 상점은 매장에 있는 신발상자가 비어 있으면 매장내 설치된 CCTV를 돌려 누가 물건을 슬쩍 해 가는지 확인을 한다. 그 후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캡처해서 출입구 옆 유리창에 '물건을 훔친 사람들아 창피함의 표지판에 온 것을 환영해'라는 문구가 적힌 대자보에 붙여 놓았다.
그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이 사진을 붙여 논 이후로 물건 도난이 급격히 줄었으며. 심지어는 사진속의 사람들이 스스로 훔친 신발 값을 가져 오기도 했다. 물건 값을 지불한 사람의 사진은 제거했다.
상점의 매니저는 "물건을 훔치는 것은 나쁜 짓이다. 우리는 이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논란이 되었다. 뉴사우스웨일즈 '시민의 자유' 위원회의 캐머런 머피는 "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것은 적당한 해결 방법이 아니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상점도둑들의 공개 망신이 적당한가?'라는 설문조사를 하는 중이고, 현재 87.74%가 찬성, 12.26%가 반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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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2 19:30훔쳐간 사람들이 자진해서 돈을 가져오기도 했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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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8:43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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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08:12장엄한 블로그. 모든 게시물은 배우는 과정이 있습니다. 당신의 노력은 매우 좋은이며 당신과 좀 더 유익한 게시물 싶다고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12/04/28 08:12현빈 정말 좋아요! 좋아 ^^
2012/04/30 03:58이쿤 서비스 시스템 점검도 이루어집니다.
2012/05/13 00:21배우는 과정이 있습니다. 당신의 노력은 매우 좋은이며 당신과 좀 더 유익한 게시물 싶다고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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